신청 배경
32세 남성 예비창업자. 영상 연출 경력 5년으로 유튜브와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다수 연출해왔으며, 포털 검색 시 본인 크레딧과 작품 이력이 노출될 정도의 경력을 갖춘 상태에서 영상제작업체 창업을 준비했습니다. 매출 이력은 없으나 신용 상태 양호, 세금 미납 없음. 필요자금은 1억원.
자가진단에서 영상제작업이 명확히 분류되지 않아 결과가 애매하게 나와 상담을 문의했습니다.
진행 과정
영상제작업은 제조업도 서비스업도 아닌 융합 업종이라 자가진단에서 정확히 매칭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정책자금 평가에서는 문화콘텐츠산업으로 분류되어 정부 육성 분야에 해당하는 만큼 사업 모델을 정밀하게 정리했습니다.
- 유튜브·크리에이터 B2B 정기 수주: CF·뮤직비디오처럼 큰 프로젝트 단위가 아니라 기업 유튜브, 크리에이터, MCN을 대상으로 한 정기 계약 구조로 매출 안정성 확보
- 스튜디오·편집실 원스톱 인프라: 촬영과 편집을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춰 개인 제작자와 차별화
- 연출 5년 크레딧: 포털 검색으로 확인 가능한 작품 이력과 클라이언트 네트워크를 실무 검증 자산으로 정리
- 사전 계약 의향 확보: 오픈 전 기존 클라이언트와의 정기 제작 계약 의향서를 확보해 매출 근거로 제출
사업자등록도 영상·미디어 제작업을 중심으로 광고 제작·대행 서비스업, 전자상거래 소매업을 함께 구성해 문화콘텐츠산업 평가 대상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결과
| 항목 | 내용 |
|---|---|
| 기관 | 기술보증기금(기보) |
| 금액 | 1억원 |
| 용도 | 시설자금 (스튜디오·편집실 인테리어·방음 공사, 조명·크로마키 시설, 촬영 장비, 편집 시스템, 음향·믹싱 장비, 초기 운영·마케팅비) |
핵심 포인트
- 프로젝트 단위 매출이 아닌 유튜브·크리에이터 B2B 정기 수주 구조로 매출 안정성 정리
- 스튜디오·편집실 원스톱 인프라로 개인 제작자와 차별화
- 연출 경력과 크레딧을 문화콘텐츠산업 평가의 실무 검증 근거로 활용
※ 본 사례는 2026년 정책자금 공고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부 조건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